세르비아 사회당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Социјалистичка партија Србије | |
약칭 | СПС |
한글명칭 | 세르비아 사회당 |
상징색 | 빨간색 |
창당일 | |
이념 | |
정치적 스펙트럼 | |
대표 | 이비차 다치치 |
당원 수 | 100,000명(2019년 기준) |
정당 연합 | SPS–JS(세르비아 연합당) |
청년 조직 | 청년 사회주의자 |
슬로건 | Mi stojimo postojano |
당가 | |
국민의회 의석 수 | 22석 / 250석 |
보이보디나 의석 수 | 10석 / 120석 |
웹사이트 | |
1. 개요 [편집]
2. 역사 [편집]
1990년대에는 그 악명높은 슬로보단 밀로셰비치가 이끌던 정당이였다. 이 당시에 타 동유럽 공산당이 체제전환을 한 뒤에 세워진 사민주의 정당으로 서유럽의 사민주의 정당보다 보수적인 색채를 띈다는 점은 같았지만 유고슬라비아라는 국가 자체가 민주화 시위로 체제가 전환된 타 동유럽 국가와는 다르게 밀로셰비치와 그와 반목하던 정적들이 직접 체제전환을 주도했다고 봐도 무방했고(...)[1] 공산당 자체가 여러개로 분리되던 상황이다보니 결국 해체로까지 이어진것이다. 또한 밀로세비치가 당시의 시류에 맞춰서 시장주의를 제창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급진적인 방향까지는 아니었고 신규 극우정당들과 제휴하면서 타 동유럽 사민주의 정당보다 통제적인 모습도 띄다보니 극좌정당이라고도 분류되었다. 세르비아 급진당과 함께 온갖 인종청소와 전쟁범죄에 가담했다.
2000년 총선에서 참패한 뒤에 유고슬라비아 내전 관련 전범재판과 정계개편, 그 외 기존 인사들의 성향 온건화를 거치면서 사회민주주의 성향이 상대적으로 강해진 편이다.
2000년 총선에서 참패한 뒤에 유고슬라비아 내전 관련 전범재판과 정계개편, 그 외 기존 인사들의 성향 온건화를 거치면서 사회민주주의 성향이 상대적으로 강해진 편이다.
3. 성향 [편집]
[1] 밀로셰비치는 세르비아인들의 지지를 얻은 시위를 주도해서 코소보, 몬테네그로, 보이보디나를 장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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